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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매(雙枝梅)
나는 매화 좋아하고
벗님도 매화 좋아했네
벗님과 난
사후에 함께
환생하길 약속했네
한 그루 매화목에서
쌍지매로 태어나길
# by gnbook | 2009/04/18 14:25 | 도리천문학방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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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작은문학은 공보처 바 2448, 경상남도 바 01022호(1995.7.15)로 등록되어 현재 39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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