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문협회원으로 활동하며 마산공업고등학교 국어교사로 근무하는 안화수 시인이 첫시집<까치밥>(시와 사람 간)을 펴내고 27일 마산아리랑관광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마산 창원의 많은 문인들과 저자의 경남대국어교육과 동문들과 같은 학교의 동료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안 시인은 함안출신으로 1998년 문학세계로 등단했으며 이 시집에는 모두 60편이 담겨있다. 해설은 광주대학교 교수 신덕룡 평론가가 맡았으며 신 교수는 출판기념회에도 참석하여 직접 평설을 발표해 주었다. 안 시인은 그동안 마산문협 사무국장과 시사랑문화협의회 사무국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민들레문학회 동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출판기념회 광경
안화수 시인 부부


# by | 2009/02/28 18:49 | 문학계 소식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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