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문협(회장 강기재)은 지난 달 말 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희곡작가이며 동시인으로 활약하는 강수성 씨를 선임하였다. 부회장에는 표석봉 수필가, 조영희 시인, 사무국장은 강재남 시인이 지명되었다. 강수성 신임회장은 통영토박이로 중앙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으로 등단(1975)하였으며 사립명문 층렬여자중학교와 충렬여자고등학교 교장을 지낸바 있다.
# by | 2009/02/19 15:57 | 문학계 소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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