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근 경남문협회장 27일 출판기념회

 

김복근 경남문협회장 27일 출판기념회


경남문협 김복근 회장이 오는 27일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김 회장은 지난 해 까지 연속으로 이론서 <노산시조론>과 <생태주의 시조론>을 상재한데 이어 새해 들어 서는 네 번째 시조집 <는개 몸속을 지나가다>(시학사 간)를 상재하였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이들 신간들을 통틀어 기념하는 것으로 마산문인협회(회장 이달균) 주최로 진행하며 장소는 김회장이 교장으로 있는 창원유목초등학교 강당에서 갖는다. 김 회장은 계간 시조문학으로 등단하여 그동안 시조집 <인과 율> <비상을 위하여> <클릭! 텃새 한 마리>를 펴낸바 있으며 앞서 소개한 이론서 <노산시조론>과 <생태주의 시조론>이 있다. 수상으로는 마산시문화상, 경남시조문학상, 한국시조문학상, 성파시조문학상, 경남도문화상, 시민불교문화상 등을 수상한바 있다. 현재 한국시조시인협회 부이사장, 노산시조연구회장, 계간 화중련 주간, 경남문학관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창원유목초등학교 교장에 재직 중에 있다. 김회장은 창원대대학원에서 논문 ‘생태주의 시조론’으로 문학박사 학위을 받은바 있다.

by gnbook | 2010/02/07 22:35 | 문학계 소식 | 트랙백 | 덧글(0)

경남시조시인협회 서일옥 시조시인 내외

6일 둘째 따님 결혼식장에서 내빈을 맞는 서일옥 시조시인(가운데)내외(부군 박청길)와 큰 따님(왼쪽)
서일옥 시인 내외
나란히 선 큰 딸 내외와 서 시인 내외

by gnbook | 2010/02/06 16:04 | 문학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0)

김종두 시집 <아침햇살 머무는 자리> 출간

 

김종두 시집 <아침햇살 머무는 자리> 출간

창원에서 활동하는 김종두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아침햇살이 머무는 자리>를 출간 하였다. 도서출판 경남의 경남시인선 131번으로 출간된 이 시집에는 1부 28편, 2부 24편, 3부 17편, 4부 18편 등 모두 77편이 담겨있다.

이 시집에 대해 평설을 쓴 채수영 평론가는 “김종두의 시는 조용하고 따스함으로 본질을 삼고, 아름다움에 도달하기 위해 비유의 숲을 조성한다. 그러나 요란하고 떠들썩한 것이 아니라 정적이고 포근하다. 아마도 그의 성장의 풍경이 되는 이치와 같을 것 같다.”고 평가하고 또 “시는 사랑을 말하되 그 본질에 다시 은유된다. 때문에 사랑은 묘미를 갖추고 표정을 관리하게 된다. 아내를 사랑으로 포장할 때 김종두의 시에는 은근미가 보인다.”고  덧붙이고 있다. 김종두 시인은 창원출신으로 첫 시집 <새벽이 열릴 때> <바람과 구름이 스쳐간 자리>의 두 권의 시집을 펴낸바 있으며 한국문협, 경남문협, 창원문협, 굴제펜클럽 경남위원회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by gnbook | 2010/02/02 22:59 | 문학계 소식 | 트랙백 | 덧글(0)

대망회 이우걸 오하룡 한후남 김명희 강수찬 진해, 김해모임


한후남 수필가 이우걸 김명희 오하룡 시인, 강수찬 수필가(진해문협회장)

오하룡 이우걸 한후남 김명희(강수찬 촬영)

by gnbook | 2010/02/02 19:18 | 문학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0)

강수찬 수필가, 이우걸 시인, 한후남 수필가, 김명희 시인의 대망회 모임

by gnbook | 2010/02/02 19:07 | 문학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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