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y | 2009/11/28 22:12 | 문학계 소식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1/28 22:12 | 문학계 소식 | 트랙백 | 덧글(0)
경남펜 2009년 외국문학교실 창신고교에서 개최
국제펜클럽경남위원회(회장 고동주)가 매년 개최하는 찾아가는 외국문학교실 행사를 올해는 지난 11월 23일 오후 2시 마산 창신고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창신고등학교 채플홀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2시부터 1학년에 배당된 ‘영문학의 이해’는 진주교육대학 영문학과 박희원 교수가 맡아 미국에서 공부할때의 경험위주의 열강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3시부터는 2학년 배당으로 경상대인문대학 강신웅 교수가 ‘중문학의 이해’를 강교수 특유의 유모러스한 명강의로 학생들을 열광케 하였다. 이날 사회는 경남펜 윤지영 사무국장이 맡았으며 서인숙 부회장과 오하룡 고문이 참관하였다. 경남펜이 같은 장소에서 시행하기로 한 백일장은 시간 사정으로 학교측에 위임하여 작품을 받아 추후 심사 발표하기로 하였다. 

# by | 2009/11/25 17:21 | 문학계 소식 | 트랙백 | 덧글(0)
배대균 수필가 제28회 한국수필문학상 수상
마산에서 배 신경외과를 운영중인 수필가 배대균 씨가 한국수필가협회(이사장 정목일)가 시행하는 한국수필문학상 제28회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배씨의 수상 작품집은 지난 5월 북나비에서 펴낸 수필집 아웃오브월드(out of word)이다. 배 수필가는 1991년 한국수필로 등단하였으며 <생각나는 사람>, <배가 산으로 간다>, <한국인의 문신>, <필름 87>, <5월에도 피지 않은 나무> 등 수필집이 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9일 오후 5시 서울 파레스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 by | 2009/11/23 18:10 | 문학계 소식 | 트랙백 | 덧글(0)
김해문인협회(회장 김용웅)는 김해문학상을 제정하고 제1회 수상자로 수필가 박경룡 씨를 선정하였다. 박경룡(70세) 수필가는 1992년 문학세계 지를 통해 등단하여 지금까지 수필집 <구지봉에 올라서>, 철학우화소설 <푸른 깃털 속의 사랑>을 펴낸바 있다. 김해문인협회장과 경남수필문학회 부회장을 지낸바 있으며 지금은 김해문협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해문학상과 함께 시상하는 김해문학 2009 우수작품집 상에는 손순이 시집 <길 위에서>가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12월 8일 김해시청(소회의실 2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by | 2009/11/21 13:00 | 문학계 소식 | 트랙백 | 덧글(0)
경남펜문학 2009년판 출간
국제펜클럽경남위원회(회장 고동주)가 펴내는 연간지 2009년판 경남펜문학 (5호)이 나왔다. 권두 화보로는 지난 1년간 가졌던 모임을 일별해 볼 수 있게 회원 얼굴위주의 재미있고 특징 있는 표정을 담았다.
이번 호 특집 1에는 송희복 김정희 김철민 차영한 하연승 홍진기 황광지 회원의 작품을 영어 또는 일본어로 번역한 작품을 싣고 있다. 특집 2에는 펜 회원들이 지난여름 다녀온 부여 기행문을 장르별로 모아 싣고 있다.
회원작품은 만화에세이로 하종갑 회원이 재치 있는 시사만화를 기고하고 평론은 강외석 평론가가 박노정 시인의 작품세계를 쓰고 있다.
강희근 서인숙 이광석 차영한 하연승 홍진기 회원 등의 시와 고동주 배대균 신일수 이종화 황광지 등의 수필, 소설에는 김인배 김현우 중진 소설가의 역작이 선보이고 있다.
고동주 회장은 “작금의 사회상을 보면(중략) 극단적인 개인주의나 이기주의가 팽배하여, 자랑스러웠던 전동질서나 미풍양속마저 사라져가고 있다. 이런 연유로 세상이 온통 어두워지고 있으니 심히 걱정스럽다. 이럴때 문인들이라도 펜 끝에 촛불하나씩 켜 들었으면 좋겠다” 며 문학인의 사명이 얼마나 지중한지를 머리말에서 주장하고 있다.
# by | 2009/11/18 14:08 | 문학계 소식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